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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 에바가 한국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7월 20일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에바와 크리스티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파워볼실시간

스키장에서 만난 남편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에바는 “남자다운 눈썹, 어깨, 근육이 제 스타일이더라. 처음에는 외모로 첫눈에 반해서 ‘리프트를 같이 타고 싶다’고 했다. 리프트를 타는 도중 시간이 없어서 질문을 많이 했다. 물어봤더니 다른 부분에 있어서도 너무 매력이 있는 거다. 그래서 ‘밤에 같이 술 먹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날 같이 놀고 전화번호도 받았는데 반응이 없는 거다. 일주일 후에 다시 가서 생일파티도 열어줬었는데도 반응이 없었다. 남편 마음을 여는 데 6개월이나 결렸다. 그런 대시가 부담스러웠다더라. 제 마음이 가벼운 게 아닌가 생각했다더라. 나이 차이는 두살 연하였다”고 전했다.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스포츠경향]

배우 강동원, 사진제공|NEW
배우 강동원, 사진제공|NEW

배우 강동원이 전사로 돌아왔다. 좀비떼 습격에 폐허가 된 가상의 대한민국에서 사투를 벌이는 정석 역을 맡아 총기 액션부터 카체이싱까지 역동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반도’에서다.동행복권파워볼

“굉장히 잘 빠진 영화라서 관객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도 실망하진 않을 거고요. 코로나19로 극장에 사람이 많이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래도 잘 나와서 다행이에요.”

‘부산행’으로 천만 흥해을 일군 연상호 감독과 톱스타 강동원의 만남에 ‘반도’는 제작단계부터 화제가 됐다. 연 감독은 촬영을 마친 이후에도 강동원과 합이 잘 맞았다고 만족했다.

“연 감독이 촬영 일정을 엄청 빨리 끝내는 걸로 유명해요. 그 비결을 물어보니 ‘주위 눈치를 많이 본다’고 하더라고요. 하하. 그만큼 사람들을 신경쓴다는 거죠. 보통 감독들이 그러기가 쉽지 않은데, 연 감독은 ‘사람들을 그렇게 힘들게 하면서까지 영화를 찍고 싶지 않다’고 답하더라고요. 인상적이었어요. 저와 가치관이 같았거든요. 저 역시 목표가 있어도 남들 힘들게 하면서까지 성공하고 싶진 않아요.”

강동원은 최근 ‘스포츠경향’과 만나 ‘반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눴다.

■“좀비물 좋아하지 않던 나, 왜 출연했냐고요?”

그는 원래 좀비물을 좋아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오컬트물을 엄청 좋아해요. 그에 비해 좀비물은 덜 무섭고 서양 정서가 강해서 안 보게 되더라고요. 외국 귀신 느낌이랄까요.”

‘좀비떼’를 앞세운 ‘반도’ 주인공에게서 나온, 의외의 말이었다.

“한 영화계 지인이 연상호 감독과 자리를 만들어줬어요. 절 보고 싶다고 했다더라고요. ‘부산행’ 속편을 준비한다는데, 썩 당기진 않았어요. 이미 성공한 영화 속편을 잘 만드는 게 쉽진 않으니까요. 그래도 궁금한 건 있어서 감독을 만났죠. 막상 영화 설명을 직접 들어보니 ‘부산행’과 다른 지점이 분명 있었어요. 좀비물은 제가 안 해본 장르라 끌리기도 했고요. 예전부터 포스트 아포칼립스(멸망 이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찍어보고 싶었는데, 감독이 그 점에 대해 자신있어 하더라고요. 시나리오도 재밌었고요. 그래서 출연했어요.”

직접 해보니 좀비물은 호러가 아니라는 걸 체감했단다.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호러 하위 장르가 아닌 액션에 가까운 영화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총기 액션은 그다지 어렵진 않았는데, 손을 전혀 쓰지 못하는 좀비들과 액션 합을 맞추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으악~’하면서 얼굴부터 달려드는데 침이 너무 튀었고요. 하하.”

■옛날 사람, 강동원?

‘소년’이란 수식어가 당연스럽게 느껴지던 그도 벌써 불혹이다. 40대가 되니 마음부터 달라진다고 빙그레 웃었다.

“이젠 좀 더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우로서나 인간 강동원으로서요. 특히 요즘은 연기할 때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어린 시절 내 모습은 이제 없어지는 시기가 됐다고요. 물론 아직 아이같은 면이 있긴 하지만 예전보다 책임감도 더 생기고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최근 진행된 ‘반도’ 언론시사회에선 9살인 아역 이예원이 강동원을 향해 “옛날에 핫했다던 삼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것도 ‘옛날’을 엄청 강조하더라고요. 어머니가 많이 말해줬대요. 하하. 공식석상에서 처음 들은 이야기라 저도 빵 터졌는데, 속으론 ‘카메라 앞에서 날 두 번 죽이네’ 싶었어요. 하하. 귀여웠죠. 해맑게 웃으면서 ‘사람들이 그랬는데요?’라고 하니까요.”

세대가 벌어지는 게 슬프냐고 물어보니 고개를 젓는다.

“요즘 아역들은 다들 절 몰라요. 처음이 아니에요. 정말 많이 있었던 일인 걸요.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요? 저도 나이를 들어가니까요. 이런 게 하루 이틀 된 건 아니라서 상처를 받진 않아요.”

배우로선 ‘소년’이 아닌 ‘남자’의 얼굴을 보여주고 싶단다.

“예전엔 그런 ‘남성성’을 보여주려고 해도 제 얼굴 자체가 어른스러운 스타일이 아니라서 안 됐어요. 하지만 이젠 점점 남자 느낌이 나는 게 저도 느껴지더라고요. ‘마스터’ 때도 ‘강동원이 이런 성인 남성 느낌에 어울릴까’라는 의문을 가진 사람도 있었지만, 전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했고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에요. 다만 나이가 드니 그 연기가 더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고요. 요즘 남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모양이죠? 운동선수들도 30대 넘어가면 몸도 더 커지고 수염도 더 많아진다고 하는데, 저도 그런 시기가 왔나봐요. 하하.”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방송인 강주은이 거침없는 사이다 발언을 쏟아냈다.

21일 방송된 SBS 러브FM 라디오 ‘이숙영의 러브FM’에 스페셜 게스트로 강주은이 출연했다.파워볼게임

이날 라디오에서 청취자들이 “최민수씨가 나라를 몇백 개 구했나봐요”라고 하자 강주은은 “최민수씨가 나라를 구했다면 저는 몇백 개를 팔아 먹었나요”라고 해서 큰 웃음을 안겼다.

또 터프한 최민수씨를 길들인 방법을 묻자 “사람끼리 어떻게 길들이나, 모든 것을 일일이 야단하고 비난하기보다 꼭 해야 할 한 가지를 얘기했더니 흘려 듣지 않고 존중해주더라”고 털어놓았다. 동시에 “겉보기와 달리 알아서 챙겨먹고 만들어서 나눠먹기도 하는 사랑스러운 점도 있다”고 고백했다.

요즘 부부의 근황에 대한 질문에는 “최민수씨는 자기를 이해해주고 감싸주는 형을 만나고 싶어 했는데 어느 순간, 그게 나인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민수씨가 이젠 나를 형이라고 불러요”라고 답하며, 최민수를 향해 “나 좋은 형이 돼줄게요. 의지가 되는 파트너가 돼줘서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앞으로 사랑을 많이 나눠요”라고 말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다시 태어나도 최민수를 만날 거냐는 질문에는 “최민수 씨가 어떻게든 나를 찾아올 것 같다”고 해서 웃음을 주기도 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 영화 시장의 기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좀비 액션 영화 ‘반도'(연상호 감독, 영화사레드피터 제작)와 미국의 액션 블록버스터 ‘테넷'(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엇갈린 운명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K-방역’으로 코로나19 확산세를 줄인 국내 극장가는 ‘반도’를 기점으로 아시아 극장 산업 재개의 포문을 연 반면, 미국 극장 산업은 쉽사리 잦아들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구원 투수였던 ‘테넷’의 등판을 울며 겨자 먹기로 미루게 됐다.

지난 15일 올해 국내 여름 첫 번째 텐트폴 영화로 개봉한 ‘반도’는 첫날 35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단번에 흥행 1위로 올라선 것은 물론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여기에 4일 만에 100만 돌파, 첫 주에 누적 관객수 180만 돌파까지 파죽지세 흥행세를 보이며 ‘대박’ 흥행 행진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이뿐만 아니다. ‘반도’는 해외 동시기 개봉 국가에서도 기록적인 성과를 올리며 외신과 해외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대만에서는 지난 15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규모로 개봉해 전편인 ‘부산행'(16, 연상호 감독)의 오프닝 기록을 경신하는 데 이어 첫 주말까지 470만달러(약 56억4470만원)의 박스오피스로 압도적인 흥행 1위작으로 자리 잡았다. 역대 한국 영화 오프닝 신기록을 경신한 싱가포르는 첫 주말까지 박스오피스 79만5000달러(약 9억5479만원)을 기록, 싱가포르 역대 한국 영화 첫 주말 최고 스코어를 경신했다. 특히 싱가포르는 한 상영관 당 최대 50명 입장이라는 거리 두기를 시행하고 있어 더욱 놀라운 성과다.

지난 16일 개봉한 말레이시아에서는 개봉 첫 주말까지 95만5000달러(약 11억4695만원)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며 ‘반도’는 개봉한 모든 국가에서 독보적인 흥행 1위작으로 우뚝 섰다. 오는 24일 정식 개봉 예정이던 베트남에서는 주말 유료시사회만으로 117만달러(약 14억517만원)의 박스오피스를 달성, 베트남 역대 한국 영화 사전시사 최고기록을 세우며 역대급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에서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체 상영관을 열고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중이다.

‘반도’는 개봉 첫 주말까지 국내에서 벌어들인 1320만달러(약 158억5320만원)와 동시기 개봉 국가들을 합해 약 2000만달러(약 240억2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K-좀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반도’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영화 시장을 살릴 구세주로 떠오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반도’의 투자·배급사 NEW는 21일 스포츠조선을 통해 “개봉 첫 주말 고무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싱가포르는 한 상영관 당 최대 50석이라는 제한된 상황에서도 한국 영화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190개국 선판매를 달성한 ‘반도’는 앞으로 순차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 각국의 관객들과 안전하게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렇듯 아시아의 구원투수로 승승장구 중인 ‘반도’와 달리 할리우드의 구원투수로 나섰던 ‘테넷’의 상황은 개봉을 또다시 연기하며 위기를 맞았다.

‘테넷’의 배급사 워너브라더스는 20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오는 8월 12일 개봉 예정이었던 ‘테넷’ 개봉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해 전 세계 팬들의 아쉬움을 안겼다.

워너브라더스 토비 에머러히 회장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독창적이고 놀라운 ‘테넷’의 2020년 개봉일이 확정되면 공유할 계획이다. 우리의 목표는 영화가 극장에서 안전하게 재개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극장 파트너들에게 지원할 준비를 갖출 것이다”고 밝혔다.

앞서 ‘테넷’은 ‘다크 나이트’ 3부작(‘베트맨 비긴즈'(05) ‘다크 나이트'(08) ‘다크 나이트 라이즈'(12)), ‘인셉션'(10) ‘인터스텔라'(14) ‘덩케르크'(17) 등 만드는 작품마다 명작으로 꼽히며 전 세계의 많은 사랑을 받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로 올여름 할리우드 최고 기대작으로 떠올랐던 ‘테넷’은 최초 7월 17일 개봉 예정이었지만 미국 내 심각해진 코로나19 사태로 7월 31일 개봉일을 변경했고 상황이 여의치 않자 오는 8월 12일로 개봉일을 다시 변경했다.

두 번의 개봉일을 변경하면서도 ‘테넷’ 개봉에 대한 의지를 꺾지 않았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워너브라더스였지만 미국 내 확산된 코로나19 사태로 폐쇄된 극장들이 문을 열지 못하자 결국 두 손을 들고 “무기한 개봉 연기” 선언을 해 다시 한번 할리우드 영화 산업 재개에 찬물을 끼얹었다.

‘테넷’의 무기한 개봉 연기 소식에 할리우드 역시 큰 충격에 빠졌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미국의 텐트폴 영화의 개봉이 계속 연기된다면 할리우드는 고사 상태에 직면할 것이다”고 우려를 표했다. 더불어 버라이어티는 ‘테넷’이 북미가 아닌 해외 다른 국가에서 먼저 개봉할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버라이어티는 워너브라더스의 내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테넷’의 공개에 대해 워너브라더스가 여러 계획을 갖고 있다. 전통적인 개봉(북미 선개봉)과 다르게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미국 시장이 아닌 유럽 및 아시아에서 ‘테넷’을 선공개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국내는 현재까지 오는 8월 12일 개봉일을 고수하고 있지만 이 또한 상황이 녹록하지 않다는 후문. 아시아 최대 시장인 중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일환으로 2시간 이상의 러닝타임 상영을 제한하고 있는 상황에 ‘테넷’의 아시아 선개봉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업계의 전망이 높다. 이런 이유로 국내의 ‘테넷’ 개봉 또한 무기한 연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테넷’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악재가 계속되고 있는 모양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의 ‘미스트롯2’ 참가자 응원 티저 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TV조선 ‘미스트롯2’는 대한민국 최초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시즌2 버전이자 종편 채널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미스터트롯’ 후속편이다. 

특히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은 ‘트롯’을 전 세대가 듣고 즐기는 음악 장르로 등극시키는데 이어, ‘트롯’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들이 쏟아지게 만드는 등 문화-예술계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버리는 저력을 발휘했다. 또한 국내를 넘어 해외 각지에서 폭발적인 K-트롯 팬덤을 형성하는 등 한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지대한 공을 세운 터. ‘미스트롯2’는 자타공인 ‘트롯 명가’에서의 원조 트롯 오디션이라는 점에서, 모집을 시작하자마자 역대급 인원의 지원자가 모여들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트롯 열풍’을 이어갈 후배들을 응원하는 티저 영상에 참가, 더욱 뜨거운 화력을 증폭시키고 있다. TOP6 전원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 단체 영상에 이어, ‘미스터트롯’ 진-선-미를 차지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단독 응원 영상이 연이어 공개된 것.

‘미스터트롯’ 예심전 때와 마찬가지로 빨간 슈트를 입고 등장한 TOP6는 익살맞은 표정 연기에 이어 무아지경 댄스까지 펼치며 지원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임영웅은 참가번호 1번 임영웅과 마스터 히어로임으로 분해 능청스러운 ‘1인 2역’ 연기를 펼쳤고, 영탁은 응원 멘트를 전하던 중 NG를 내고 머쓱해하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또한 ‘미스터트롯’ 공식 몸치 이찬원은 ‘진또배기’에 맞춰 열정적으로 막춤을 추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제작진은 “‘미스트롯2’ 참가자 지원 모집을 시작한 지 약 한 달 여가 지났다. 지난 시즌1 때보다 훨씬 많은 수의 인원이 몰려 홈페이지 서버 용량을 확충하는 등 긴급 대책 마련을 했을 정도”라고 상황을 밝히면서 “시즌1보다 훨씬 강력하고 놀라운 참가자들이 속속 몰려들면서 제작진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 시즌2는 트롯을 사랑하는 만 45세 미만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가 지원서를 작성한 후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직접 부른 노래가 담긴 5분 내외 영상을 첨부하는 방식으로, 1차 모집은 오는 8월 16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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