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게임 동행복권파워볼 파워볼메이저사이트 분석 홈페이지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 AFP=뉴스1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 AFP=뉴스1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너무 낮은 온도에 운송하다 반품된 사례가 발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FX시티

백악관 코로나19 백신 개발 프로그램 ‘초고속 작전’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구스타브 퍼나 육군 대장은 1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번 주 캘리포니아주 2곳과 앨라배마주 1곳에서 백신이 원래 보관해야 하는 온도보다 낮은 상태로 배송돼 백신을 접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화이자 백신은 영하 70도에 보관해야 하고 해동 후 6시간 내 접종하지 못하면 폐기해야 한다. 이 때문에 초저온 유통·보관이 가능할 지가 논란이 됐다. 그런데 백신을 차갑게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다가 정작 백신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운송 차질이 빚어진 트레이는 총 4개로, 1개당 1950회분 투여분(975명 접종분)씩 담겨 포장됐다. 이번 주 화이자 백신 290만회분이 미국 전역에 배포됐는데 이 중 3900회분의 백신이 반품된 셈이다.

퍼나 COO는 “4개의 트레이는 그들이 실려 있던 트럭을 떠나지 못했다”며 “우리는 모험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 화이자와 식품의약국(FDA),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영하 70도 아래로 내려가도 사용가능한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angela0204@news1.kr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인천 송도 셀트리온 공장에서 이 회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치료제가 생산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이 치료제에 대해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치료목적 승인을 받았다. 셀트리온 제공
인천 송도 셀트리온 공장에서 이 회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치료제가 생산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이 치료제에 대해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치료목적 승인을 받았다. 셀트리온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국내 개발이 늦어지면서, 대신 국내에서 개발 중인 치료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백신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치료제를 확보하되, 너무 큰 기대를 가질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하나파워볼

서울아산병원은 16일 “코로나19 환자 A씨에게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치료제를 투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 밝혔다. 투여 여부는 18일 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A씨는 백혈병을 앓다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다. 항암제를 쓰려면 코로나19부터 잡아야 하는데, 마땅한 방법이 없었다. GC녹십자가 코로나19 치료제로 공급한 혈장치료제는 이미 썼다. 이젠 항체치료제 이외에 더 쓸 수 있는 약이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1일 이번 치료에 한해 셀트리온의 항체치료제를 쓰라고 승인했다. 이는 식약처가 국산 항체치료제에 대해 치료목적 승인을 해준 첫 사례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의 자료를 보면 지난 15일 기준 국내에서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은 18건이다. 이미 환자들에게 투여되고 있는 ‘렘데시비르’를 제외하면 셀트리온의 항체치료제, 한국엠에스디의 독감치료제, 한국릴리의 관절염치료제의 개발 속도가 가장 빠르다. 셀트리온은 ‘내년 초 상용화’까지 언급하고 있다. 이 때문인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9일 수도권 방역상황 긴급 점검회의에서 “백신 이전 치료제부터 먼저 사용할 수 있을 거란 기대를 갖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파워볼대중소

하지만 전문가들은 신중하다. 당장 서울아산병원부터 그렇다. 김성한 감염내과 교수는 이번 식약처 승인에 대해 “본격 치료보다는 학술적인 의미가 더 강하다”며 “항체치료제가 효과를 발휘할지, 발휘한다 해도 이 환자 이외 다른 환자들에게도 같은 효과가 있을지 말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여기다 예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을 종식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던 치료제 ‘타미플루’의 경우, 신종 플루 유행 이전에 이미 개발됐던 약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타미플루 수준으로 강력한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오기엔 아직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 얘기다. 미국 등 해외에서 거론되는 치료제 역시 효과가 너무 과대포장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다만 백신과 마찬가지로 치료제 역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확보해둬야 한다는 점에서는 의견이 일치했다. 한 대학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현재 개발 중인 약들은 효과가 적거나 일부 단계에만 효과를 보인다”며 “이런 약들을 여러 가지 확보한 다음 다양하게 조합해서 쓰는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직접적 효과는 없다 해도 중증 진행을 막거나, 중환자의 빠른 회복 정도는 도울 수 있다. 신규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중환자 병상이 고갈되고 있는 한국 상황에서, 치료제가 있으면 일단 중환자 병상 운용에라도 숨통을 틔워줄 수 있다는 기대다.

임소형 기자 precare@hankookilbo.comⓒ한국일보 www.hankookilbo.com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인천 길병원 박정은 간호사의 코로나 사투기

박정은 간호사가 응급실 일반환자 진료에 앞서 3종 보호구(KF94 마스크, 글러브, 실드)를 갖추고 있다. [가천대길병원]
박정은 간호사가 응급실 일반환자 진료에 앞서 3종 보호구(KF94 마스크, 글러브, 실드)를 갖추고 있다. [가천대길병원]


“역학조사관이 동료 간호사가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했을 때였어요.”
인천 가천대길병원 응급실에서 일하는 박정은(41) 간호사에게 가장 두려웠던 순간을 묻자 돌아온 대답이다. 지난 5월 박 간호사의 동료가 응급실로 실려 온 환자를 보살피다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만진 적이 있다. 이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으면서 해당 간호사도 검사를 받았지만 감염되지는 않았다. 박 간호사는 “다행히 별일 없었지만, 그 당시엔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물거품이 될까 봐 아찔했다”며 “방역 수칙을 잘 지켜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일이 생겨서 당시 환자와 간호사들 걱정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고 말했다.


10년 차 베테랑에게도 벅찬 코로나19
박 간호사는 지난 1월부터 응급실과 선별진료소를 오가며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다. 지난 1월 21일쯤 길병원은 응급실 근처에 선별진료소를 만들었다. 병원으로 오는 응급환자 중 코로나19 환자가 있는지 사전에 분류하기 위해서다. 선별진료소에는 7년 차 이상 응급실 간호사가 투입됐다. 박 간호사도 그중 하나다. 그는 “레벨 D 방호복을 입은 채 8시간씩 3교대로 일한다”며 “환자가 오면 코로나19 검사를 한 뒤 의심 증상이 있으면 격리실로 없으면 응급실 일반 구역으로 보낸다”고 말했다.

박 간호사는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겪은 응급실 10년 차 베테랑이다. 그에게도 코로나19와의 전쟁은 힘든 나날이다. 박 간호사는 “선별 진료소가 있는 컨테이너는 냉·난방을 하기 어려워 한여름엔 땀이 줄줄 흘렀고 지금 겨울에는 또 손가락이 얼 정도”라고 말했다. 방호복도 벗고 입기가 어렵다. 환자가 많은 날엔 식사는 물론 화장실도 걸렀다. 퇴근할 때 땀으로 흠뻑 젖은 가운과 방호복을 벗는 건 일상이다. 박 간호사는 “보호구를 착용한 채로 음압 카트로 환자를 옮길 때면 관절이 부서지는 것처럼 힘들었다”며 한숨을 쉬었다.


‘코로나 결과 대기’ 응급환자 숨질 땐, 울컥

박정은 간호사(첫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번째)를 비롯한 가천대 길병원 응급실 간호사들이 사전환자 분류소 앞에 모여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천대길병원]
박정은 간호사(첫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번째)를 비롯한 가천대 길병원 응급실 간호사들이 사전환자 분류소 앞에 모여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천대길병원]


응급실 간호사에게 가장 힘든 순간은 정신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맞을 때다.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던 응급실 환자의 상태가 악화해 숨지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환자는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진 가족과 만날 수 없다.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만이 환자 곁을 지킨다. 박 간호사는 환자 가족의 마지막 인사를 환자에게 대신 전할 당시 병실 밖 가족에게 눈물을 보일 수 없어 애써 담담한 척해야만 했다. 그는 “다행히 길병원에서는 돌아가신 환자분 중에 확진되신 분은 없었다”고 했다. 최근 길병원은 환자 가족 중 1명에 한해 방호복을 갖춘 채로 환자의 임종을 지킬 수 있게 하고 있다.


“덕분이다” 한 마디에 다시 선 코로나 최전선
“조만간 끝나겠지, 조금만 더 힘내자” 응급실 간호사들이 매일 서로에게 하는 말이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쟁이지만 “덕분이다, 고생한다, 감사하다”는 환자, 보호자의 응원 덕에 외롭지 않았다는 게 박 간호사의 설명이다. 그는 받은 응원을 다짐으로 돌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서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어요. 지금도 여전히 싸우고 있지만, 앞으로도 우리는 잘 헤쳐가며 이겨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심석용 기자 shim.seokyong@joongang.co.kr이슈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pyrightⓒ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사망자도 12명.. 이틀째 두 자릿수

공사 인부들이 16일 경기도 고양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를 위한 음압병상 확충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사 인부들이 16일 경기도 고양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를 위한 음압병상 확충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 1000명을 넘어섰다. 정부는 나흘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검토한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상태가 가장 위중한 환자들이 서울·경기도에서 70%가량 발생하고 있는데 서울에 남은 중환자 병상은 딱 1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1078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4만544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70% 정도는 수도권에서 발생했지만 전북 75명, 부산 41명, 충남 35명, 경북 28명 등 비수도권도 증가 추세다.

확진자 증가세는 최근 수도권에서 진행된 임시 선별검사소의 영향도 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선제적 검사로) 검사 건수 자체가 거의 배 이상 이뤄지고 있어서 당분간은 환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주 평균 일일 국내 발생 환자는 832.6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기준(하루 800~1000명)에 진입했다. 그러나 정부는 아직 3단계 격상을 주저하고 있다. 손영래 중수본 전략기획반장은 “3단계는 워낙 거대한 사회적 변동이기 때문에 준비를 차근차근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3단계 지침에 식당·카페 내 취식 일절 금지, 스키장·눈썰매장 집합금지 조치, ‘10인 이상 모임 금지’를 ‘5인 이상 금지’로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을 것을 방역 당국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키장의 경우 최근 인파가 몰리면서 감염 우려가 컸는데 실제 스키장 직원들 사이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이날 0시 현재 강원도 평창군 스키장과 관련해 누적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10명은 기숙사 생활을 하는 직원이었고 나머지 1명은 스키 강사였다. 이들은 근무시간 이후 식사 등 모임을 했는데 이때 감염이 전파된 것으로 추정됐다.

현재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의 증가세가 가파르다는 점이다. 이날 사망자는 12명으로 전날(13명)에 이어 이틀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중환자도 21명이나 급증하면서 226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사흘 연속 경신했다. 하지만 전날 기준 서울에 남은 중환자 병상은 1개였고, 인천은 2개에 불과했다. 경기도에는 중환자 병상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 충북, 대전, 전북도 중환자가 당장 들어갈 수 있는 병상이 없다.

정부는 급한 대로 중환자 병상의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전날 준·중환자치료병상을 새로 만들어 운영에 들어갔다. 중증에서 상태가 호전됐으나 일반 병실로 가기는 이르고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맡는 병상이다. 이날까지 15개 병원에서 59개 병상을 지정했다.

상태가 가장 위중하다고 할 수 있는 에크모(ECMO·체외막산소공급) 치료를 받는 환자는 지난주 6명 늘어 이날까지 21명이었다. 서울의 한 대형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서울·경기에만 에크모 치료를 받는 코로나19 환자가 15명이나 된다. 수도권에서 매우 빠르게 에크모 환자가 늘고 있다”며 “장비는 아직 여유가 있지만 치료를 할 의료인력 부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방역도 중요하지만 2~3주 후 중환자가 대폭 증가할 때를 대비한 계획이 있어야 한다”며 “에크모 치료를 위한 의료진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예슬 기자 smarty@kmib.co.kr이슈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앵커]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 속에서 유일하게 말을 건넨 한 사회복지사의 관심으로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죠. 숨진 채 방치된 어머니를 찾은 건 복지사로부터, 아들 최 씨를 돌봐달라고 부탁을 받은 한 경찰이었습니다. 저희는 그 경찰과 방배동 집을 찾아 ‘그 날’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이들을 3년 동안 제대로 보호하지 못한 복지 시스템의 허점도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어환희, 이자연 기자가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성우 경위에게 아들 최 씨의 첫 인상은 평범한 노숙자였습니다.

처음 어머니 김 씨의 죽음을 들었을 땐 의아했습니다.

[이성우/사당지구대 경위 : 반신반의했죠. 장애가 있고 하니까…그러다 직감이 확 온 거예요. (어떤 부분에서?) ‘엄마가 죽었어요. 벌레가 나왔어요.’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면 이건 진짜거든요.]

바로 관할 경찰에 알렸습니다.

서둘러 서울 방배동 집으로 갔습니다.

[이성우/사당지구대 경위 : 문을 따고 들어갔죠. (들어갔을 때 가장 첫인상이?) 냉기가 있고 서늘한 것 있잖아요.]

전기, 가스 체납 용지들이 붙은 벽으로 눈이 갑니다.

큰 방엔 옷가지가 놓여 있습니다.

[이성우/사당지구대 경위 : 돌다가 딱 보니까 이불하고 비닐하고 테이프로 (시신을) 이렇게 돌돌돌 붙여 놨더라고요. (최 씨는) 담담하게 있었던 것 같아요. ‘신고가 뭐예요?’ 그런 걸 물어봐요.]

안타까움이 더 커졌습니다.

[이성우/사당지구대 경위 : 이 아픔을 모르고 있는 게 마음이 너무 뭉클했죠. 정말 이걸 방치했다는 게 제가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 건보료 체납, 빚 있었지만…취약계층 지정 못 받아

김씨 모자는 건강보험료를 10년 가까이 내지 못했습니다.

500만 원의 빚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지원 그물망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주거지원비로 매달 28만 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김씨 모자가 기초생활 수급자가 된 건 2018년 10월.

그보다 1년 전엔 ‘차상위 계층’이었습니다.

최저 소득보다 적은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2년 치 건강보험료 156만 원을 내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차상위 생활상담 때 취약계층 지정이 가능했지만 역시 놓쳤습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 : (발굴 시스템에 따라) 2016년부터 두 달에 한 번 정도 동주민센터로 체납이라든지 (정보가) 내려왔는데 (이들 상황을 확인하진 못했다…)]

사회안전망이 찾아내지 못한 이들이 1년 동안 받은 혜택은, 도시가스 등 요금 감면과 ‘문화누리 복지 카드’, 설날 이웃돕기 현금 지원 정도였습니다.

(영상그래픽 : 김지혜 / 영상디자인 : 이창환)CopyrightsⓒJTBC, All Rights Reserved.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